Testimonials

Julie & Ellie's mom


오엔이를 다니다 남미로 오게된 줄리와 엘리의 엄마입니다. 첫째 줄리를 6세부터 오엔이를 보내게 되면서부터 영어가 공부가 아닌 자연스러운 노출에 재미있게 공부하는거라는걸 아이뿐만아니라 엄마인 저역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둘째 엘리는 고민없이 5세부터 오엔이에 보냈고 유치원에서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3년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지금 남미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줄리와 엘리는 오자마자 너무 잘 적응을 했고 현지 선생님뿐 아니라 외국인 친구들과의 소통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외국인 또래 아이들보다 성적이 훨씬 좋아 월반을 할 수있는 좋은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제가 한국에서 가졌던 오엔이에 대한 믿음이 이곳에서 더욱 확실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엔이와 함께 했던 5년이 저희 아이들이 여기서 적응하는데 가장 큰힘이 되었고 학습 능력면에서도 본국에 아이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여기 와 있는 지금도 저희 아이들은 여전히 오엔이 선생님들을 그리워하고 하고 있습니다. 힘든 타국생활에서 오엔이에서 이 멀리까지 보내주신 외국인 선생님의 편지가 저와 저희 아이들에게는 큰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Mikey & Hayley's mom


먼저 2006~2016년까지 첫째와 둘째의 영어습득에 큰 도움을 주신 원장선생님과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10월 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계획도 없던 미국계 국제학교에 다니게된 저희아이들이 언어적으로 뒤쳐지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있는건 one의 도움이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one 교육은 저희 아이들이 다닐때보다 졸업후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감히 비교하기 부끄럽지만 대치동과 분당 영어교육보다 나았고 지금 국제학교다니면서 놀라고 있는건 one 독서 프로그램과 초등 월수금/화목 프로그램이 국제학교와 너무나 비슷해서 요즘 저희 부부가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6월 벌써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첫째에게 one하면 뭐가 떠오르냐?했더니 영어를 좋아하게 해준 곳이고 합니다 언어보다 수리적인 습득이 빠른 둘째에게 또한 엄마인 제가 정말 잘하였구나 싶은건 아마도 3년 동안 분당과 수원을 오가며 선생님의 교육과 아이의 학습을 기다려준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엄마들이 좋아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one로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Yeon Woo & Woobin's mom


안녕하세요^^ ONE 후기 5세반 윈드클래스를 다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교 2학년입니다. 큰애가 오엔이 5세반을 등록할 때 쯤에는, 등록을 하기 위해 전날부터 오엔이 앞에서 줄을 서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상상이 되지 않으시죠? 수원에서 원어민 100% 수업을 하는 곳은 오엔이가 유일했기때문입니다. 물론 잘 가르치니 입소문이 퍼져서 등록전날부터 줄을 서게 만들었겠죠. 그런 명성을 듣고 저두 큰애를 오엔이 5세반에 등록을 했고, 조금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아이 적응도 무지 빨랐습니다. 아이를 교육하고 경험이 많으신 분들로 구성된 한국인선생님들 덕분에 적응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원어민 담임 선생님들도 아이가 늘 안고 매달릴 정도로 금방 친근해졌습니다. 적응이 빠르니 늘 즐겁게 다녔고, 즐겁게 다닌만큼 실력도 어느 날 눈에 띄게 늘어있습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아이입에서는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즐겨했습니다. 6세때부터는 오엔이에서 늘 강조하는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읽기를 해주었습니다. 오엔이 바로 앞 바른샘도서관이 있으니 것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7세 풀문반이 되었고, 초등과정도 고민안하고 보냈습니다. 늘 즐겁게 오엔이를 다니던 큰애는 여러 영어스피치 대회에서도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늘 주위에서는 영어잘하는 아이로... 그리고 오엔이에서 보내주셔서, 뉴질랜드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곳에서 중학교를 다녔는데, 한국이나 중국등에서 온 다른학생들과 다르게 수업에 적극참여하고 현지 선생님에게 칭찬받을만큼 영어실력은 조금도 뒤지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외국에서 오래 살았냐는 소리를 듣기도하고... 오엔이만 즐겁게 다녔을 뿐인데...^^ 그리고 중학생이 되었고, 나름 잘한다는 애들이 모인 중학교에서도 아이의 영어실력은 눈에 띄였습니다. 물론 중학교 들어서도 전국영어스피치대회(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도 중학교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영어스피치대회에 나가면 제대로 외우기만 하면 대상을 타왔습니다. 중학교 들어서 옮기게 된 대형영어학원(최선어학원)에서도 스피치등 영어 실력은 탑을 차지합니다. 유치때부터 했다는 학생들, 초등때부터 했다던 다른 학생들은 한국식 문법은 끝내주게 잘하는데, 정작 영어말하기는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다해도 오엔이를 유치때부터 다닌애들에 비하면 영어말하기 실력은 뒤쳐지는... 이렇게 중학교 들어서 학원을 옮기고서 또한번 오엔이를 보내기를 잘했구나 하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오엔이를 다녔는데 , 결코 다른 곳을 다닌애들에 비해 뒤쳐지지않고 오히려 스피치실력은 더 나으니... ^^ 오엔이를 보낸 보람을 느낍니다.^^ 둘째도첫처럼 풀문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첫째를 보낸 사람은 둘째,셋째...고민할 필요없이 오엔이에 믿고 보내게 됩니다.^^ 오엔이의 오랜 전통과 교육철학과, 늘 변함없이 오엔이를 이끌어 주시는 원장님등 좋으신 선생님들이 지키고 계시기에 계속 믿고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큰 교육철학은 바뀌진 않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가는 오엔이, 오늘도 둘째 아이는 즐겁게 오엔이에 갑니다.^^ 감사합니다^^





Previous testimonials

Julie & Ellie's mom


오엔이를 다니다 남미로 오게된 줄리와 엘리의 엄마입니다. 첫째 줄리를 6세부터 오엔이를 보내게 되면서부터 영어가 공부가 아닌 자연스러운 노출에 재미있게 공부하는거라는걸 아이뿐만아니라 엄마인 저역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둘째 엘리는 고민없이 5세부터 오엔이에 보냈고 유치원에서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3년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지금 남미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줄리와 엘리는 오자마자 너무 잘 적응을 했고 현지 선생님뿐 아니라 외국인 친구들과의 소통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외국인 또래 아이들보다 성적이 훨씬 좋아 월반을 할 수있는 좋은 기회도 얻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지내면서 제가 한국에서 가졌던 오엔이에 대한 믿음이 이곳에서 더욱 확실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엔이와 함께 했던 5년이 저희 아이들이 여기서 적응하는데 가장 큰힘이 되었고 학습 능력면에서도 본국에 아이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여기 와 있는 지금도 저희 아이들은 여전히 오엔이 선생님들을 그리워하고 하고 있습니다. 힘든 타국생활에서 오엔이에서 이 멀리까지 보내주신 외국인 선생님의 편지가 저와 저희 아이들에게는 큰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Mikey & Hayley's mom


먼저 2006~2016년까지 첫째와 둘째의 영어습득에 큰 도움을 주신 원장선생님과 모든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2018년10월 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계획도 없던 미국계 국제학교에 다니게된 저희아이들이 언어적으로 뒤쳐지지 않고 잘 적응하고 있는건 one의 도움이 큰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one 교육은 저희 아이들이 다닐때보다 졸업후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습니다 감히 비교하기 부끄럽지만 대치동과 분당 영어교육보다 나았고 지금 국제학교다니면서 놀라고 있는건 one 독서 프로그램과 초등 월수금/화목 프로그램이 국제학교와 너무나 비슷해서 요즘 저희 부부가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6월 벌써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첫째에게 one하면 뭐가 떠오르냐?했더니 영어를 좋아하게 해준 곳이고 합니다 언어보다 수리적인 습득이 빠른 둘째에게 또한 엄마인 제가 정말 잘하였구나 싶은건 아마도 3년 동안 분당과 수원을 오가며 선생님의 교육과 아이의 학습을 기다려준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엄마들이 좋아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one로 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Yeon Woo & Woobin's mom


안녕하세요^^ ONE 후기 5세반 윈드클래스를 다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교 2학년입니다. 큰애가 오엔이 5세반을 등록할 때 쯤에는, 등록을 하기 위해 전날부터 오엔이 앞에서 줄을 서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상상이 되지 않으시죠? 수원에서 원어민 100% 수업을 하는 곳은 오엔이가 유일했기때문입니다. 물론 잘 가르치니 입소문이 퍼져서 등록전날부터 줄을 서게 만들었겠죠. 그런 명성을 듣고 저두 큰애를 오엔이 5세반에 등록을 했고, 조금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아이 적응도 무지 빨랐습니다. 아이를 교육하고 경험이 많으신 분들로 구성된 한국인선생님들 덕분에 적응도 빨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원어민 담임 선생님들도 아이가 늘 안고 매달릴 정도로 금방 친근해졌습니다. 적응이 빠르니 늘 즐겁게 다녔고, 즐겁게 다닌만큼 실력도 어느 날 눈에 띄게 늘어있습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아이입에서는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즐겨했습니다. 6세때부터는 오엔이에서 늘 강조하는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읽기를 해주었습니다. 오엔이 바로 앞 바른샘도서관이 있으니 것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7세 풀문반이 되었고, 초등과정도 고민안하고 보냈습니다. 늘 즐겁게 오엔이를 다니던 큰애는 여러 영어스피치 대회에서도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늘 주위에서는 영어잘하는 아이로... 그리고 오엔이에서 보내주셔서, 뉴질랜드 교환학생으로 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곳에서 중학교를 다녔는데, 한국이나 중국등에서 온 다른학생들과 다르게 수업에 적극참여하고 현지 선생님에게 칭찬받을만큼 영어실력은 조금도 뒤지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외국에서 오래 살았냐는 소리를 듣기도하고... 오엔이만 즐겁게 다녔을 뿐인데...^^ 그리고 중학생이 되었고, 나름 잘한다는 애들이 모인 중학교에서도 아이의 영어실력은 눈에 띄였습니다. 물론 중학교 들어서도 전국영어스피치대회(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도 중학교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영어스피치대회에 나가면 제대로 외우기만 하면 대상을 타왔습니다. 중학교 들어서 옮기게 된 대형영어학원(최선어학원)에서도 스피치등 영어 실력은 탑을 차지합니다. 유치때부터 했다는 학생들, 초등때부터 했다던 다른 학생들은 한국식 문법은 끝내주게 잘하는데, 정작 영어말하기는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다해도 오엔이를 유치때부터 다닌애들에 비하면 영어말하기 실력은 뒤쳐지는... 이렇게 중학교 들어서 학원을 옮기고서 또한번 오엔이를 보내기를 잘했구나 하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오엔이를 다녔는데 , 결코 다른 곳을 다닌애들에 비해 뒤쳐지지않고 오히려 스피치실력은 더 나으니... ^^ 오엔이를 보낸 보람을 느낍니다.^^ 둘째도첫처럼 풀문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첫째를 보낸 사람은 둘째,셋째...고민할 필요없이 오엔이에 믿고 보내게 됩니다.^^ 오엔이의 오랜 전통과 교육철학과, 늘 변함없이 오엔이를 이끌어 주시는 원장님등 좋으신 선생님들이 지키고 계시기에 계속 믿고 보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큰 교육철학은 바뀌진 않지만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가는 오엔이, 오늘도 둘째 아이는 즐겁게 오엔이에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어린이영어학원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봉로 6-1 유린빌딩 4,5층 #16527   TEL: 031-215-8383      E-mail: onlynativeenglish@gmail.com